MMA 수련 2일차 – 복싱, 킥복싱

오늘은 복싱과 킥복싱 시간이었다. 과거에 복싱을 조금 했다고 이번 시간은 할만할거라고 생각했던 나의 오만함을 반성한다. 운동 순서는 아래와 같았음! 운동 순서 준비 운동 체력 운동 스트레칭 펀치 배우기 킥 배우기 준비 운동하는 과정에서도 엄청 털려서 시작부터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을 받았음. 반대로 생각해보면 여태 운동을 얼마나 나이브하게 해왔는지 알 수 있었다. 이러니까 살이 안빠졌지. 펀치는 그래도 … 더 읽기

MMA 수련 1일차 – 주짓수

havas mma stairs

여러 운동을 거쳐서 드디어 mma까지 입성! 첫 주짓수 수업이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음! 아! 띠 묶는 방법도 있었는데 까먹기 전에 메모해두기. 도복 입기 띠 묶기 몸풀기 루틴 정리 초보자 몸풀기 빙글 빙글 돌면서 몸 풀기 앞구르기 새우 빼기 새우 빼기 하고 뒤로 돌기 낙법 혹시 모르니까 기억해두려고 그림 그려두는 중.. 초보자를 벗어나신 분들은 위의 내용들 말고도 이거저거 … 더 읽기

요리를 한다는 것 – 최강록

요리를 한다는 것 책 표지

최강록 셰프는 맛을 기억한다고 한다. 그럼 나는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가? 그리고 나는 어떤 세상을 모험하고 있는가? 나의 취향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볼 시간이 됐다. 식당과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, 밑손질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. 최근에 하고 있는 AI와 관련된 고민이 이 내용과 정말 비슷해서 많이 와닿았다. 좋은 AI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, 특히 RAG 시스템을 구축하기 … 더 읽기